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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찍다

예천으로 떠나는 여행 '회룡포'

-회룡포 리뷰 보기-

 

(예천군 여행 추천)회룡포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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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으로 떠나는 여행 '회룡포'

예천군에는 유명한 관광지인 회룡포가 있다. 과거 가을동화 촬영지였고 초창기 1박 2일을 통해 소개된 곳이다. 지금도 여전히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이 회룡포는 용이 날아오르면서 크게 한 바퀴 돌아간 자리에 강물이 흘러 만들어졌다는 전설이 있으며 그래서 이름이 회룡포가 되었다. 회룡포는 육지 속 섬으로 불리며 지금은 자동차가 진입이 가능하지만 과거에는 외나무다리를 건너 겨우 들어가던 곳이다. 

회룡포는 낙동강의 지류인 내성천이 감입 곡류하여 만든 전형적인 충적지이다. 회룡포 일대는 경관적 가치가 매우 높게 평가되고 있으며 하성 단구, 하중도, 포인트 바, 범람원이 잘 발달되어 있어 중요한 하천지형을 연구하고 관찰할 수 있는 곳이다.

 

마을로 진입할 수 있는 도로가 있지만 회룡포마을을 방문하는 관광객은 대부분 뿅뿅다리를 건너고 있다. 뿅뿅다리는 외나무다리를 철수하고 조금 더 튼튼한 다리로 만든 것으로 공사장에서 사용하는 비계발판으로 사용하는 구멍 뚫린 강철판으로 만든 다리다.

 

뿅뿅다리로 불리는 것 또한 재미있는 일화가 있다. 회룡포마을 사람들은 이 다리를 뿅뿅다리가 아니라 퐁퐁다리라 불렀다. 그런데 이 퐁퐁다리를 한 언론사에서 기사를 내며 뿅뿅다리로 잘못 표기를 했고 이 이름이 자연스럽게 알려지며 퐁퐁다리가 이난 뿅뿅다리가 되었다. 마을 사람들이 퐁퐁다리로 부른 이유는 다리를 건널 때 구멍으로 강물이 퐁퐁 올라와서 그리 불렀다고 한다.


제1 뿅뿅다리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천천히 뿅뿅다리를 향해 걸었다. 월요일 늦은 오후라 딱히 관광객이 많은 편이 아니었고 일부 가게도 운영을 하지 않았다. 

넓은 모래사장 위 뿅뿅다리가 보인다. 생각보다 길고 좁다. 조심조심 다리를 건너본다. 주변 풍경이 너무 아름답다.

더욱 자세한 회룡포 후기는 네이버 블로그 리치파머스에서 확인하기 바란다. 지금부터는 회룡포의 아름다운 사진을 보여주겠다. 이미지가 많으니 이점 참고하기 바란다.


회룡포 속 예쁜 카페 하늘이 내리다 나린

 

-카페 하늘이 내리다 나린 후기 보기-

 

예천 회룡포 뿅뿅다리를 지나 만나는 예쁜 카페 '하늘이 내리다 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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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룡포마을 안에는 매점과 카페 등 편의시설이 너무 잘되어 있다. 걷다 목이 마르거나 배가 고프면 이 마을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다. 이는 문경의 에코랄라와 너무 비교된다.

 

회룡포마을 돌담길을 걷다 보면 너무나 예쁜 카페가 나온다. 바로 '하늘이 내리다. 나린'이라는 카페이다. 시골집 사이에 박혀있으며 멀리서도 예쁜 건물이 눈에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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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나린의 자세한 후기 또한 당연히 네이버 블로그 리치파머스에서 확인 부탁드린다.



회룡포 미르 미로공원


아무 생각 없이 즉흥적으로 떠난 예천 회룡포, 너무나 재미있고 소중한 또 하나의 추억을 남겼다. 이젠 또 어디를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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